중드 범인수선전 7,8화 리뷰 - 초라한 황풍곡과 엄월종 천월신주?
범인수전전 7,8 주요 줄거리위기에 처한 한립은 남궁완의 등장으로 목숨을 건졌다. 그는 하루빨리 황풍곡에 들어가야 산수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판단했고, 곧장 황풍곡에 도착한다. 오사숙은 승선령을 받은 후 장문인에게 이 사실을 보고하고, 장문과 장로, 문파의 핵심 요직에 있는 인물들이 회의를 벌인다. 이 회의 끝에 한립은 축기단을 받고 입문을 허락받는다.하지만 원래 승선대회에서 우승한 이는 육명원이었고, 당연히 그에게 돌아갈 축기단이 한립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은 문파 내 갈등의 씨앗이 되기 시작한다.대부분의 문파 인사들은 한립이 ‘위연근’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축기단을 주기엔 아깝다는 반응을 보인다. 오사숙은 이러한 분위기를 한립에게 솔직히 일러주며, 평범한 수선자가 중대한 보물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..